광주 주민참여예산, 광산구 아이디어 공모 3.5억 규모 5월 29일까지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5월 29일까지 공모한다. 생활 속 불편 해소, 안전, 복지 증진 등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5월 29일까지 공모한다. 생활 속 불편 해소, 안전, 복지 증진 등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받는다.
광주 북구 신안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체험 강좌를 선착순으로 받는다. 6월 23일·6월 30일·7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신안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3회 진행되며, 신청은 062-410-8656 전화로만 받는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5월 12일 무료 원데이클래스 '패브릭 아트(손수건 만들기)'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현장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 도산동 주민자치회가 성인 대상 사교댄스 강좌를 운영한다. 화·목요일 오전 도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회비는 4만원, 신청은 062-946-2047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중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위한 통기타교실이 마련된다. 오는 3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광주 서구가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 5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검진을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 중흥동에서 주민을 위한 노래교실이 오는 3월 9일부터 시작된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중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광주복지플랫폼이 시민 건강과 복지를 연계한 신규 사업 '튼튼머니'를 선보인다. 지역 주민이 생활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5만 원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건강 관리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 남구 주월2동이 12·13·16통의 새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25세 이상 주민은 5월 21~22일 주월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무료 원데이클래스 '에코백 만들기'를 연다. 복지관 이용자뿐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로 선착순 접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