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빛마루도서관 김탁환 북토크 5월 13일 선착순 80명 무료
광주 서구 서빛마루도서관이 오는 5월 13일 오후 2시, 소설가 김탁환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연다. 선착순 80명 무료이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도서관이 오는 5월 13일 오후 2시, 소설가 김탁환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연다. 선착순 80명 무료이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역사문화체험단 '리틀히스토리안 7기' 단원을 모집한다. 올해는 '우리나라의 왕'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활동이 펼쳐지며, 참가비는 무료, 신청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7월 4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 '걷자잉'이 도심 피서지로 열린다. 대형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를 갖춘 금남로 워터파크와 노라조·노브레인 등이 출연하는 라온락페스타가 오후 1시부터 9시 30분까지 무료로 펼쳐진다.
광주에 사는 청소년이라면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리틀히스토리안 7기'에 참여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왕'을 주제로 한 현장 탐방과 활동이 준비되어 있으며,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산구 월봉서원이 7~10세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꼬마철학자상상학교'를 5월 3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연다. 선착순 10팀이며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호남의 역사와 기록을 연구하는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개원 8년 만에 수집한 자료가 10만 점을 넘어섰다. 무학대사가 간행한 불경 사전과 호남 최고(最古) 무과 합격증 등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산을 다수 포함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국내 국학 진흥 기관 중 '한국국학진흥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초중등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무양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선비 복장 체험과 쪽 염색, 그림자극 등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됐으며, 참가 신청은 5월 13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받는다.
소설가 김탁환이 5월 13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서빛마루도서관에서 '호남에 살며 인문학을 생각하다' 북토크를 연다. 80명까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4월 17일부터 5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5월 30일 '용아살롱 시인의 사계' 행사가 열린다. 청년·가족 대상 선착순 30명, 전통국악공연·나만의 책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서구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서빛마루도서관에서 김탁환 작가 초청 인문학 강연을 연다. 역사소설 '불멸의 이순신' 원작자인 김 작가가 호남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