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채용 마을코디네이터·청년활동가 4명, 11일 접수 마감
(사)광주광역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자치마을코디네이터 2명과 마을청년활동가 2명을 모집한다.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며, 월 보수는 207만 5,260원이다.
(사)광주광역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자치마을코디네이터 2명과 마을청년활동가 2명을 모집한다.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며, 월 보수는 207만 5,260원이다.
광산공유센터가 2026년 '공쌤 전문교육'을 운영할 **외부 강사**를 모집한다. 요리·베이킹, 공예, 디지털, 생활수리, 도시농부 등 **5개 분야**에서 선발하며, **5월 5일(화)까지 이메일(sharegs@naver.com)**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시가 추진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안건이 중앙정부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 재단은 단순 일자리 알선을 넘어 노동정책 연구와 노사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광주시는 내년 1월 재단 출범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북구가족센터가 2026년 2차 아이돌봄사를 모집한다. 기본시급 1만 1120원에 법정수당이 더해지며, 아이돌봄사 자격증 소지자가 6월 30일 오후 1시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아픈아이 병원동행서비스를 수행할 전담인력 1명을 뽑는다. 시급 2만원에 1일 교통비 1만원을 별도로 지급하며, 접수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시가 올해 아동·청소년 정책에 **7702억원**을 투입해 돌봄과 의료, 경제지원을 대폭 늘린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 월 10만5000원**으로 확대되고, 야간돌봄센터도 **5곳에서 12곳**으로 늘어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융합 지능형 농업 기술 고도화·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하며, 민간부담금 25% 이상(현금 10% 포함) 매칭이 필수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88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20원**(최저임금)에 4대보험 가입, 5월 19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주콘텐츠코리아랩이 웹툰, 웹애니, 실감영상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까지** e나라도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