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대상 서울시 고용·산재보험료 최대 50% 환급
서울시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최대 5년간 월 **20~50%** 환급 지원한다. **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포털(seoulsbdc.or.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근로복지공단에서 보험 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
서울시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최대 5년간 월 **20~50%** 환급 지원한다. **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포털(seoulsbdc.or.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근로복지공단에서 보험 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
KOTRA와 한국뷰티산업무역원이 멕시코시티 뷰티 엑스포 한국관에 참여할 중소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부스임차료·장치비의 **50% 이내**와 운송비 **1CBM 편도 100%**를 국고지원하며, 신청 마감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규제혁신과 기업활력 제고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격려하는 정부포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소상공인, 기업인, 공직자 누구나 추천 가능하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kwak1014@korea.kr)로 접수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 성장을 도울 전문가 풀(Pool)인 '도약성장 지원단(Quantum Masters)'을 공개 모집한다. 창업·경영, 마케팅, 해외시장, R&D, DX·AX 등 5개 분야에서 경력 10년 이상 또는 전문 자격을 갖춘 전문가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수시 지원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주 광산구가 저소득 근로 청년에게 매월 **30만원**을 3년간 적립해주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이며, 주민등록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민등록·인감대장과 주소정보를 일괄 정비한다.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5시까지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부 민원서비스 이용이 일시 제한되니 등·초본·인감증명서가 필요하면 미리 발급해두는 게 좋다.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마을 세미나가 4월 29일 열렸다. 정부 정책, 최신 트렌드, 사업화 전략이 종합적으로 다뤄졌다.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이 저축하면 정부가 1:2로 보태준다. 보호대상·기초수급·차상위·한부모 가정 아동이 대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