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전 민원서비스 중단, 서류 미리 발급하세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6월 27~28일과 30일 야간에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광주·전남 주민은 타 지역에서도 발급이 제한되니 필요한 서류를 미리 받아두는 것이 좋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6월 27~28일과 30일 야간에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광주·전남 주민은 타 지역에서도 발급이 제한되니 필요한 서류를 미리 받아두는 것이 좋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전남 소재 화장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소요 비용의 50%)의 시제품 제작·제품 고급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7일 오후 5시까지로, 차주 마감이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5월 8일까지 광주·전남 시민을 대상으로 '금속 모으기'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기부한 금속은 권병준·박찬경 작가의 신작 <불림> 악기 제작에 쓰이며 참여자 이름은 작품 크레딧에 기록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복지정책 시민참여단 **30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시도민 누구나 **5월 22일**까지 구글폼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워크숍 참여 시 **교통비와 활동비**를 받는다.
광주·전남 지역 화장품 중소기업이면 시제품 제작 비용의 50%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자는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오는 25일 국회에서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함께하는 결의대회가 열려,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구체적 로드맵을 내놓는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대표들이 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광주‧전남 공동 설립 향토장학관 남도학숙이 시설관리(기계냉방) 정규직 1명을 채용한다. 5급(지방공무원 9급 상당)으로 초봉 266만원 이상이며, 11월 24일 오후 5시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6년 4월 21일 기자차담회에서 임기 중 마무리할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2026년 6월 지하철 역명 확정과 상부도로 개방, 고유가 피해지원금 광주시 전액 부담, 2026년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일정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