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시각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사 2명 6월1~2일 방문접수
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이 사회복지사(육아휴직 대체인력) 2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6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방문으로만 받으며, 서류는 USB에 담아 제출해야 한다.
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이 사회복지사(육아휴직 대체인력) 2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6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방문으로만 받으며, 서류는 USB에 담아 제출해야 한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주 서구가 바닥 면적 300㎡ 미만 소규모사업장에 고정식 경사로를 무료로 설치해준다. 4월부터 7월까지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서둘러 전화(062-710-3020)로 문의해야 한다.
광주 서구청과 착한도시사회적협동조합이 등록 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복지일자리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주 14시간 근무에 월 577,920원의 보수를 받으며, 3월 25일까지 서구청 장애인희망복지과에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포함된 경우, 올해부터 신설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5만 6,500원을 지원하며, 이달 9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LPG 고무호스 사용 단독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금속배관 교체와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자부담 3만원만 내면 나머지 비용은 구에서 부담하며, 신청은 오는 15일까지다.
한국마사회 광주지사가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업별 최대 500만원 기부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이메일 제출 후 담당자 유선연락이 필수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경사로·안전바·문턱 제거 등 주택 개조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2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가 안전취약계층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5대 안전분야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희망 장소에서 교육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그늘막 219곳, 안개분무기 3곳, 냉수 냉장고 30곳을 운영합니다. 오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