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정부 80% 지원 128종 6월 23일까지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장애인보호작업장 '좋은직업재활센터'가 직업훈련교사를 추가로 모집한다. 계약직(정규직 전환 가능)으로 1명을 선발하며, 접수는 3월 24일 정오까지다. 사회복지사나 식품제조 관련 자격을 가진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이 '2026 장애인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작품을 8월 6일까지 접수한다. 총상금 2100만원 규모로 장애인·비장애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두의 색, 모두의 그림'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발달장애인과 고령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내용이 포함됐으며, 자세한 일정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국가대표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장애인 선수·지도자 중 저소득층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10개월간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소속 경기단체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폐쇄하고 운영법인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돌봄시설 확충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
광주에 거주하는 무주택 장애인이라면 호반써밋 첨단3지구(7BL) 장애인 특별공급 42세대를 신청할 수 있다. 6월 8일(월) 오후 6시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배점제로 선정된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경사로·안전바·문턱 제거·욕실 안전용품·재래식 화장실 개조 등 주거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목)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노쇠나 장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운영한다. 살던 집에서 가사·식사·방문간호 등 다양한 돌봄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