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삼계탕 나눔, 남구노인복지관 어르신 400인분 중복 맞아
광주은행이 중복을 앞두고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4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삼계탕 400인분을 직접 배식하며 여름 건강을 챙겼다.
광주은행이 중복을 앞두고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4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삼계탕 400인분을 직접 배식하며 여름 건강을 챙겼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문화의숲도서관에서 활동할 정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첨부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7월 4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 '걷자잉'이 도심 피서지로 열린다. 대형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를 갖춘 금남로 워터파크와 노라조·노브레인 등이 출연하는 라온락페스타가 오후 1시부터 9시 30분까지 무료로 펼쳐진다.
광주 광산구 첨단2동이 6월 13일 쌍암공원에서 남부대학교까지 2.5㎞를 함께 걷는 '제2회 첨단에 퐁당, 블루오션로드'를 연다. 건강 프로그램과 체험·공연·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충장동이 제2·3·4·11통 통장 4명을 공개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5월 29일까지 충장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1일 북구 임동 서방천 일원에서 모기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을 벌였다. 주변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작업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둔 선제적 조치다.
광주 북구파크골프장이 4월 25일 하루 무료 시범개장을 하고, 5월 2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36홀 규모로 환경정비를 마쳐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부산 동구노인복지관이 동아대학교병원과 함께 진행한 '빵빵한 아침' 나눔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노인일자리 공동체 '효자손 쿠키베이커리' 어르신들이 직접 구운 빵과 쿠키를 관내 6개 학교 청소년 1,956명에게 전달하며 세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광산구가 이주배경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학교 적응 프로그램 '2026 슬기로운 광산적응 길잡이'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학부모 교육과 청소년 체험활동, 전문가 상담으로 구성되며 3개 초등학교에서 순차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