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지원 조례 제정, 가족 돌봄 청년 만9~39세 대상
광주 동구의회가 고령·장애·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청년(만9~39세)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했다. 앞으로 예산·인력 확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의회가 고령·장애·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청년(만9~39세)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했다. 앞으로 예산·인력 확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될 예정이다.
전남 화순군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피타운이 입소자 생활지도를 담당할 생활지도원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2급 이상) 소지자면 누구나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으며, 채용시까지 상시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도물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건강·안전용품을 지원하며, 남구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부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건강증진과에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신청 방법과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 보성군장애인생활관이 생활재활교사 5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사회복지사(2급 이상)나 보육교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보성군 거주자를 우대한다. 접수는 3월 13일부터 수시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복지팀장이 직접 주요 복지제도를 설명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편은 4주 만에 조회수 1천 회를 넘겼으며, 영상은 동구청 유튜브 채널 '별별동구'에서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착한쿠폰' 사업을 시즌2로 업그레이드했다. 착한가게에서 쿠폰을 사용하면 사용액의 3%가 자동으로 복지기금에 적립되는 구조다. 나눔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지역 복지 모델을 한 단계 확대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28명을 대상으로 1박2일 테마여행을 연다. 참가 신청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
광주 동구가 보건복지부의 ICT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혈압·당뇨 환자 대상 스마트 기기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암 생존자와 그 가족을 위한 8주 전신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선착순 20명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