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대중강좌, 22일 당사자 강사 소통법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22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에서 은둔형 외톨이 가족과 시민을 위한 대중강좌를 개최한다. 당사자 출신 유승규 대표가 강연하며, 소통법과 가족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한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22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에서 은둔형 외톨이 가족과 시민을 위한 대중강좌를 개최한다. 당사자 출신 유승규 대표가 강연하며, 소통법과 가족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한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되고, 각 랩별 15명 내외로 선발합니다.
충남 예비창업자와 재도전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리턴패키지 재창업교육 2회차가 선착순 모집 중이다. 교육은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무료로 진행되며,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바우푸드협동조합이 장애인 3명을 대상으로 전통식품 생산·판매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월 최대 **185만 4천 원**(4대보험 포함)을 지급하며, 접수는 **4월 26일까지**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5월 8일까지 광주·전남 시민을 대상으로 '금속 모으기'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기부한 금속은 권병준·박찬경 작가의 신작 <불림> 악기 제작에 쓰이며 참여자 이름은 작품 크레딧에 기록된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실습형 교육을 연다. 레시피 개발부터 상품화까지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 6일 오후 4시까지 20명을 모집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6월 3일부터 8일까지 G&J갤러리에서 'LAYER 5 - 화오(畵吾)' 전시를 무료로 연다. 이정기·한태희·염순영·김계진·박희선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해 약 71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지난 1월 말과 2월 초 '판타지 인벤토리' 특별전과 연계한 무료 아티스트 워크숍을 진행했다. 총 4회에 걸쳐 64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예술 체험을 확장했다.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센터가 5·18자유공원 법정·영창 상황재현극에 참여할 시민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오는 **1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발되면 3월부터 주 2~3회 해설사 또는 배우로 활동하고 **1회당 4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광주 서구가 '2026년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가 단체를 추가 모집합니다. 5인 이상 주민모임이라면 분야별로 최대 800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고, 신청은 5월 29일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