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독감 무료접종 15일부터, 어르신·어린이·임신부 대상 확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임신부는 이달 15일부터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 임신부까지 무료접종 대상이 확대됐으며,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병원에서 접종 가능하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임신부는 이달 15일부터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 임신부까지 무료접종 대상이 확대됐으며,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병원에서 접종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전남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퇴원 환자에게 방문간호, 재활, 주거 개선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노동부 일자리 정보를 바탕으로 10개 업체의 채용 정보를 공개했다. 4월 15일 마감되는 청소년쉼터 사회복지사부터 최대 연봉 6,000만원 부동산 관리자까지 다양한 일자리가 준비됐다.
광주 서구가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16일부터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1회 접종에 10만 원을 지원한다. 사백신 지원을 새로 도입해 백신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
광주 지역 수두 환자가 12주차(3월 15~21일) 한 주 동안 32명 발생해 지난해 같은 주(7명)보다 4.5배 많아지면서 학교·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무료로 수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미접종 자녀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2026년부터 56세(1970년생) 국민이 C형간염 확진 검사비를 종합병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 7만원이며, 2025년에 종합병원에서 검사한 56세(1969년생)도 2026년 3월 31일까지 소급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저소득층 아동에게 무료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 마감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내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7에 통합 강원관을 꾸리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부스임차비, 통역비, 홍보비 등을 지원하며, 신청 마감은 **5월 29일**까지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아픈아이 병원동행서비스를 수행할 전담인력 1명을 뽑는다. 시급 2만원에 1일 교통비 1만원을 별도로 지급하며, 접수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북구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라면 대상포진 백신을 생애 1회 무료로 맞을 수 있다. 4월 27일부터 전화(062-410-8121)로 예약하면 되며, 선착순이라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