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방송 무료 지원…7월 24일까지 모집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돕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송출을 무료로 지원한다. 북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골목형상점가 사업자가 대상이며, 7월 24일까지 5개소를 방문·이메일로 모집한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돕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송출을 무료로 지원한다. 북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골목형상점가 사업자가 대상이며, 7월 24일까지 5개소를 방문·이메일로 모집한다.
광주 북구가 여름철을 맞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6가지 수칙만 지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지난 3월 1일부터 안전기준을 갖춘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4월 13일~17일 5개 자치구를 돌며 음식점 등록 방법과 펫티켓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광주 동구가 소규모 일반음식점(100㎡ 이하) 20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50만 원 한도의 전문 주방 청소 용역을 자부담 없이 지원한다. 접수는 4월 24일(금) 18시까지이며, 영업신고 6개월 이상인 업소라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9기 도시농업전문인력 양성교육' 교육생 **30명**을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4월 15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총 20회 과정이며, 수료 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 3월 6일,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받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확진 환자를 위한 규제를 풀었다. 기존 3일 1매, 3개월 초과 처방 제한에서 벗어나 의료진 판단 아래 환자 상태에 맞는 적정량 처방이 가능해진다. 환우회는 “고통을 이해하는 조치”라고 환영했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를 돕는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송출을 지원한다. 북구 소상공인 5곳을 7월 9일까지 모집하며, 업체별 1회 방송을 지원한다.
세종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관내 중소기업의 푸드테크 사업화를 위해 장비활용 기술·시험분석·생산공정 컨설팅·브랜드 디자인 제작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7일(수)**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남구 보건위생과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본격 시행됐다고 안내했다. 음식점 영업자는 식약처 위생·안전관리 매뉴얼을 숙지해야 하며, 반려인 시민은 동반 가능 업소 현황을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업경영체는 유가 인상으로 오른 면세유 구입비의 **70%**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가까운 지역농협을 방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