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웃갈등 조정활동가 교육, 12시간 실무 과정 마무리
광주 광산구가 이웃 간 갈등을 중재하는 '제5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마쳤다. 4주간 12시간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층간소음·누수 등 일상 갈등 현장에서의 전문적 대응 능력을 키웠다.
광주 광산구가 이웃 간 갈등을 중재하는 '제5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마쳤다. 4주간 12시간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층간소음·누수 등 일상 갈등 현장에서의 전문적 대응 능력을 키웠다.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이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약 3만 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만든 태양광 발전소 규모는 지난해보다 약 2.8배 늘어나는 등 주도적인 에너지 전환 움직임이 활발했다.
광주 동구가 유가·물가 불안에 대응해 비상경제대응 TF를 기존 1단 2팀에서 민생물가안정·석유가격안정화·에너지절약지원·취약계층지원 등 4개 팀 체계로 확대 개편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과 동구랑페이·온누리상품권 페이백, 5월 카드수수료 지원 등 골목상권 지원책을 함께 추진한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결산법인에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도록 안내했다. 수출·석유화학·철강·건설업 법인은 납부기한이 7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며, 위택스(wetax.go.kr)에서 전자신고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을 융자해준다. 대상은 연매출 **1억4백만원 미만**, 업력 **7년 미만**이어야 하며,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 주월2동이 12·13·16통 통장 3명을 공개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25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1~22일 이틀간 주월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접수해야 한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