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광주식품대전 개막 소상공인 300개사 해외바이어 52명 역대 최대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광주 서구가 관내 초등학교 영양교사 10여 명과 학부모 단체 6개 팀을 모아 2026년 7~11월 저탄소 먹거리 프로그램 ‘착한 기후밥상’을 운영한다. 신청은 내일 6월 12일까지로,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준비한 뒤 이메일(sadxhhh@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곳곳의 제로웨이스트 공간에서 텀블러 할인과 재활용품 보상 등 다양한 친환경 혜택을 상시 제공한다. 지구의 날을 맞아 집 근처에서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개 기업 450부스 규모로, 사전 예매 시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 개막해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역대 최대 300부스 규모로 농심·하이트부터 지역 디저트·커피 스타트업까지 참여하며, 다양한 시식·경품 이벤트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성인을 대상으로 '2026 오월감사쌀베이킹'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구글폼으로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5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 7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매월 1~20일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받으며, 인원 초과 시 조기 종료된다.
호남 최대 규모의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여 개 기업이 4000여 부스를 운영하며, 디저트 큐레이션 존과 주류관광페스타가 함께 열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