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손기술 공방, 신창동 토기·목기 체험 참가비 2만원 모집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목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손기술 공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재료비는 무료, 오는 5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목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손기술 공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재료비는 무료, 오는 5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전통음식강좌 봄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각 과정별로 최대 24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가 체육시설 사용료 반환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 시 전액 환불되며, 개인 사유 취소는 사용 3일 전까지 신청해야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29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로 이창용 도슨트의 '그리스로마신화, 클래식을 만나다'를 선보인다. 루브르·오르세 출신 도슨트가 명화와 클래식 음악으로 신화 속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며, 티켓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매한다.
광주 북구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가 스크린파크골프 교실을 확대해 무료 생활체육교실을 신설했다. 유료반(월 2만~4만원) 2개와 무료반 2개로 운영되며, 선착순 마감이므로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동구가 5월 19일 동구청에서 변호사·세무사와 1:1 무료 법률·세무 상담을 운영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화로 받으며, 동구에 주소나 거소를 둔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북구우산생활체육관이 6월 한 달간 진행할 문화·건강 프로그램 회원을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노래강습·사교댄스·요가 등 6개 강좌가 준비됐으며, 수강료는 월 3만~7만원이다.
광주광역시가 4~7세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지진·화재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안전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수·목요일 오전 10시, 체험 2달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9일 저녁 7시 명창 김선이와 차세대 소리꾼들의 국악 공연 '화연 김선이 전승 소리판'을 무료로 연다. 관람 희망자는 사전 QR코드 신청이나 공연 1시간 전 현장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AI·디지털배움터'를 5개 자치구 교육장과 체험존에서 운영한다. 생성형 AI·코딩·스마트폰 활용 등을 12월 10일까지 배울 수 있고, 디지털배움터.kr 또는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