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 마지막 주말 공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를 오는 주말부터 공연한다. 필리핀과 한국의 전통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 공연은 14~15일, 21~22일 어린이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를 오는 주말부터 공연한다. 필리핀과 한국의 전통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 공연은 14~15일, 21~22일 어린이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3일, 5일**까지 ACC 어린이문화원과 아시아문화광장에서 'ACC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과거·현재·미래의 놀이를 넘나드는 **50여 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된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제32회 광주김치축제'를 연다. 올해는 '도심 속 미식·문화 향연'을 주제로 다양한 김치 체험과 공연, 먹거리 장터를 마련해 시민과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어린이갤러리에서 무료 전시 《보다, 그리다. 나만의 그림》을 연다. 어린이들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자신만의 그림을 상상해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광주시립미술관이 하정웅미술관에서 지역미술단체 초대전 '이원동근의 정원'을 5월 20일까지 연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제1~3전시실에서 각각 색채, 수묵, 강렬한 이미지 등 다채로운 작품 28점을 만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실비(1일 최대 1만1천원)와 시간당 2천원의 참여수당을 지급하며, 남구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명한 전시 '오월 바라보기전'이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영상 1점과 사진 37점으로 네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오월의 기억을 재해석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70세 미취업자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는 하루 11,000원의 활동실비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아 월 최대 48만원까지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에게 사회공헌활동 실비와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실비와 시간당 수당을 합쳐 월 최대 46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