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인천 예비 창업자 무료 교육 런치업데이 2강 모집
인천 지역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이미지 구축 무료 교육이 열린다. 신청은 5월 11일까지이며, 교육은 5월 13일 단 하루 진행된다.
인천 지역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이미지 구축 무료 교육이 열린다. 신청은 5월 11일까지이며, 교육은 5월 13일 단 하루 진행된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기한이 시스템 불안정으로 5월 15일 20시까지 연장됐다. 아직 신청하지 못한 예비창업자는 서둘러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예비창업자와 기존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법·비즈니스 모델 등 창업 사전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20일까지이며, 교육은 4월 21일·23일 I-PLEX광주에서 열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로봇분야 예비창업자와 3년 미만 초기 기업, 재창업자를 위해 사무공간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충장로 4~5가 빈집·빈점포를 활용하는 청년창업가 10팀을 모집한다. 만19~39세 예비창업가 또는 창업 7년 이내면 지원할 수 있고, 서류는 4월 1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해양수산부가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바다봄지식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강원 철원군에 사는 19~49세 예비창업자라면 팀당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6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창업 교육·멘토링·컨설팅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접수한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신발 제조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학생을 위해 도제식 실무 교육 과정을 무료로 연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수료 후 공동 펀딩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 생태계 활성화 공간 '스테이지' 내 근린생활시설(카페)의 운영업체를 모집한다.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를 통해 우수한 운영 주체를 선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