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창작실험실, 여름방학 프로그램 후기 이벤트 종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지난해 운영한 '어린이창작실험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수강 후기 이벤트는 마감된 상태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최신 정보는 전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지난해 운영한 '어린이창작실험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수강 후기 이벤트는 마감된 상태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최신 정보는 전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7~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어그림책을 읽고 창의 놀이를 하는 무료 강좌 '영어그림책 속 상상 놀이터(3기)'를 7월 14일부터 운영한다. 정원 15명, 수강료 무료이며 재료비 1만원만 든다.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한다.
광주시립수목원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무료 원데이 프로그램을 연다. 5월 3일과 5일 하루 두 차례(오후 1시·3시) 운영되며, 회차별 20명 선착순 모집이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행사를 연다. 안전 인형극은 전화(606-4804~4806) 또는 현장 예약이 필요하며, 행사 당일 체험관 주차장은 사용할 수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광주시가 오는 25일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수업은 12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열리며, 사전 신청자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함께 운영된다.
광주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7월 11일 연다. 광주보건대와 함께하는 이주배경청소년 상생교육의 하나로, 베트남 문화를 소개하고 전통 요리 '쏘이쿡'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영유아 발달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다. 선정된 기관은 발달 지연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광산구 야호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강사가 직접 오니기리와 돈지루 만들기를 가르치며 참가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