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신문고, 봄철 산불·해빙기 위험 5월 31일까지 집중신고
광주 동구가 2026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국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홈페이지의 퀵메뉴를 통해 산불, 해빙기 위험,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관련 위험을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국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홈페이지의 퀵메뉴를 통해 산불, 해빙기 위험,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관련 위험을 신고할 수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 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금융상품 비교·대출 중개·복지연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앱을 통해 실행된 대출 평균 금리는 **8.2%**로, 고금리 대부업보다 약 **6%포인트(p)** 낮아 연간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행정안전부와 광주 남구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 호우태풍·산사태·폭염·물놀이 위험을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신고하면 우수신고자에게 20만~100만원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주 동구 주민 중 소득 하위 70% 가구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2차 신청은 7월 3일 오후 6시까지며,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혁신성장촉진자금 스마트기술 유형의 지원대상과 접수일정을 변경했다. 접수 방식이 매월에서 **분기별(4월·7월)**로 바뀌었고, 배달앱 등 일부 상용화된 기술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광주 남구가 5월 한 달간 ‘워크온’ 앱을 통해 20만보 걷기와 금연 2행시 작성 미션을 진행한다. 달성자 중 추첨으로 **8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2,000원**을 증정하며, 챌린지 참여 전 ‘참여하기’ 버튼과 완료 후 ‘응모하기’ 버튼을 각각 눌러야 한다.
금융당국이 오픈뱅킹을 악용한 보이스피싱을 막기 위해 ‘오픈뱅킹 안심차단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라면 은행 앱이나 영업점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가입 즉시 해당 금융회사 계좌의 오픈뱅킹 등록과 출금·조회가 전면 차단된다.
광주 동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50명을 오는 5월 4일부터 모집한다. 참여자는 손목 활동량계·체중계 등 스마트기기를 무료로 받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저금리 대출과 복지·고용 서비스를 연계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줄여줬다. 앱에서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비교하고 휴면예금도 찾을 수 있으며,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호우·폭염 등 여름철 재난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받는 안전 집중신고제를 8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빗물받이 막힘, 그늘막 파손 같은 위험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이나 홈페이지로 누구나 신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