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남구노인복지관 응급관리요원 긴급 재공고 1월 23일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응급 상황을 관리할 '응급관리요원'을 채용한다. 앞선 채용 절차에서 적격자가 나오지 않아 긴급 재공고하는 것으로, 1월 23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근로계약은 2030년 말까지로 장기 근무가 가능하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응급 상황을 관리할 '응급관리요원'을 채용한다. 앞선 채용 절차에서 적격자가 나오지 않아 긴급 재공고하는 것으로, 1월 23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근로계약은 2030년 말까지로 장기 근무가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지은 시설물을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이달 말까지 전 구역을 샅샅이 조사한 뒤,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철거 명령 등 엄정 대응에 나선다. 집중호우 시 피해 확산과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광주 동구가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조차 쉽지 않은 주민을 위해 5월 19일부터 ‘그냥드림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화·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구푸드마켓에서 식료품·생필품을 제공하며, 가구당 월 1회·연 최대 3회 이용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빈번한 재난안전사고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꼽았습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실생활에서 각별히 주의하고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세요.
광주 서구가 장마철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소개했다. 외출·운전·가정에서 지켜야 할 행동 요령과 막힌 빗물받이 신고 방법을 한눈에 정리했다.
광주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의 노인일자리사업이 정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서 공익활동 분야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24년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의 사회적 기여 활동을 지원한 실적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광주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전거를 배울 수 있는 자전거 학교를 운영한다. 교육은 **11월까지** 진행되며, 전화(062-376-3112)로 신청할 수 있고 자전거와 안전장비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사직도서관과 하남도서관에서 근무할 시설관리원 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한다. 지원 서류는 오는 5월 7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5월 중점관리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어린이놀이시설·농기계 사고를 선정했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최근 3년)이나 됐다.
광주테크노파크가 1·2단지 공실 공간에 입주할 기술기반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연임대료 200만~1,637만원, 방문접수 필수, 4월 30일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