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인복지관, 찾아가는 디지털 스쿨로 디지털 격차 해소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운영했다. 카카오,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8일간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운영했다. 카카오,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8일간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6과정 수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사업자는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부처님 오신날(5월 24일)을 맞아 광주소방안전본부가 22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사찰 주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2884명, 장비 281대를 투입해 주요 사찰 21곳을 집중 관리한다.
광주 광산구가 민방위 대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율선택형 민방위 교육 예약 시스템’을 광주·전남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4월 1일부터 집합교육 21회가 시작되며, 대원들은 지정된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이 청소년 직업체험 ‘나침반 3기 군인이 궁금해’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12~16세 청소년이 6월 19일(금) 군복 착용·모형 K2 소총·예도 칼 실습 등을 직접 경험하고, 신청은 6월 2일(화) 오후 4시부터 16일(화) 오후 4시까지 회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다.
광주광역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광주 지역 장기요양요원을 대상으로 2025년 2차 노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일정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남구청이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온라인 링크나 전화(062-607-4314)로 신청하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직접 배울 수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어르신 등 디지털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가 문을 열었다. 오는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까지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