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청주 발달장애 특수학교 이은학교 방문 특수교육 청취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 청주 소재의 공립 발달장애 특수학교 '이은학교'를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학부모 및 교사와 간담회를 갖고 특수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한 뒤, 교실을 찾아 아이들과 눈높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장애 아동 가족들의 삶의 무게를 잘 알고 있다"며 깊이 공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 청주 소재의 공립 발달장애 특수학교 '이은학교'를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학부모 및 교사와 간담회를 갖고 특수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한 뒤, 교실을 찾아 아이들과 눈높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장애 아동 가족들의 삶의 무게를 잘 알고 있다"며 깊이 공감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이 4월 28일 보호자교육을 연다. 40명 선착순이며 4월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이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놀이 프로그램 '모여라 동화책 친구들' 2기를 운영한다. 5월 6일부터 7월 1일까지 주 1회(총 8회) 진행되며, 재료비는 **37,500원**이다.
광주 동구 학동이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을 위한 '마음놓고,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 휴업일에 지역 시설에서 역사 탐방 및 구강 건강 교육 등 종합 활동을 제공했다.
광주지역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704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4.7% 증가해 최근 4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혼인 건수도 548건으로 6.6% 늘어 저출생 대응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7월 18일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국악팝 체험 미션'을 무료로 연다. 국악과 K-POP을 결합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35팀을 모집한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오는 **2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어린이 안전 인형극을 연다. **4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교육부가 '5월의 감사, 함께 학교 이야기' 공모전을 연다. 함께학교 플랫폼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된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그림책 『플라스틱 섬』의 이명애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연다. 7월 4일 토요일 오후 2시, 초1~4학년 어린이와 보호자 1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소상공인 사업주나 종사자를 대상으로 출산 또는 임신 가정에 특별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선착순 접수를 마감하는 이번 사업에는 총 431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