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반침하 주의보, 발견 즉시 10m 거리두고 119 신고
광주 남구청이 우기철(6~8월) 지반침하(땅꺼짐) 위험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의심 지역에서는 즉시 접근을 금지하고 119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남구청이 우기철(6~8월) 지반침하(땅꺼짐) 위험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의심 지역에서는 즉시 접근을 금지하고 119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이 항진균제 내성이 강한 진균 '칸디다 오리스(Candida auris)' 감염증을 27일 자로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전국 의료기관은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 환자나 병원체를 확인할 경우 24시간 이내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을 사칭한 사기 피해가 발생해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공단은 '수의계약을 빌미로 선입금을 요구하면 100% 사기'라며 즉시 거래 중단과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2026년 2분기(4~6월) 해외여행 시 주의해야 할 중점·검역관리지역을 24일 발표했다. 해당 지역 방문 예정자는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NOW 누리집에서 예방접종 및 감염병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정부가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광주 시민은 1인당 15만~6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신용·체크·선불카드로 받아 8월 31일까지 본인 주소지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부처님 오신날(5월 24일)을 맞아 광주소방안전본부가 22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사찰 주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2884명, 장비 281대를 투입해 주요 사찰 21곳을 집중 관리한다.
광주광역시가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을 어린이 보호구역과 상습 분양광고에까지 확대 적용한다.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어린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름철(5월 15일~10월 15일)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산사태 위험이 높아집니다. 광주에 산다면 평소 배수시설 점검과 대피장소 확인 등 국민행동요령 4가지를 반드시 숙지하세요.
광주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어린 까치를 발견하면 최소 반나절 동안 지켜본 뒤 구조 여부를 결정하라고 당부했다. 4월에만 구조 신고가 67건으로 전월 대비 3배 늘었는데, 대부분은 독립 과정 중인 정상적인 새끼였다.
광주 서구가 장마철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소개했다. 외출·운전·가정에서 지켜야 할 행동 요령과 막힌 빗물받이 신고 방법을 한눈에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