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설문조사, 5월 4일까지 참여시 커피상품권
광주광역시 동구청 일자리경제과가 2026년 4월 20일(월)부터 5월 4일(월)까지 동구 소재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정책수립 기초자료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응답자 중 5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 커피상품권을 2026년 5월 12일(화) 지급한다.
광주광역시 동구청 일자리경제과가 2026년 4월 20일(월)부터 5월 4일(월)까지 동구 소재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정책수립 기초자료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응답자 중 5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 커피상품권을 2026년 5월 12일(화) 지급한다.
광주북부경찰서가 여성 1인 소상공인 점포에 실내CCTV와 SOS비상버튼 2대, 긴급출동 서비스를 1년간 월 11,000원(VAT 포함) 특별할인가로 설치해준다. 매출 1억9,900만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광주북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청이 혼밥식당 6기로 운영할 식당 5곳을 모집한다. 선정된 식당은 동구청 공식 지정 표시와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 방문주간 운영을 통한 매출 증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22일까지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소상공인이 내는 고용보험료를 최대 100%까지 지원하는 정책이 전국 17개 광역시도로 확대됐습니다. 5월부터 충청남도가 새로 참여하면서 전국 어디서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광주상생카드 소비촉진 이벤트,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오프라인 지역축제를 동시에 운영한다. 시민은 상생카드로 10만원만 결제해도 자동 응모되고, 배달앱 할인쿠폰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충청남도가 1인 자영업자의 고용보험료를 등급별로 **20~50%** 지원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접수하며,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도내 1인 자영업자(소상공인)면 신청할 수 있다.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로 광주·전남 지역경제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의 '3고 충격'을 현실화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57달러**까지 치솟고 생활물가가 2% 넘게 오르면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일반 주민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