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모집, 8~11월 활동 15일까지
광주 북구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통합 관리를 위한 체납관리단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5일까지이며,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활동한다.
광주 북구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통합 관리를 위한 체납관리단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5일까지이며,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활동한다.
광주 광산구가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6월 1일까지 홈택스·위택스로 신고해야 하며, 부가세 연장 대상 사업자는 별도 신청 없이 8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기를 7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 자료 변환으로 위택스 시스템이 6월 26~29일과 6월 30일~7월 1일 두 차례 일시 중단되니 일정에 맞춰 납부 시점을 잡는 게 좋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 성장을 도울 전문가 풀(Pool)인 '도약성장 지원단(Quantum Masters)'을 공개 모집한다. 창업·경영, 마케팅, 해외시장, R&D, DX·AX 등 5개 분야에서 경력 10년 이상 또는 전문 자격을 갖춘 전문가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수시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6월 25일) 참석이 필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로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폐업을 통합 지원한다. 경영진단·멘토링은 4월 30일부터 신청받고, 점포철거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준다.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