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미국 진출 꿈꾸는 중소기업·소상공인, 5월 21일 서울 컨퍼런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컨퍼런스를 5월 21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회계·법률·부동산 분야 전문가 강연과 1:1 맞춤 상담이 제공되며, 사전 등록이 필수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컨퍼런스를 5월 21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회계·법률·부동산 분야 전문가 강연과 1:1 맞춤 상담이 제공되며, 사전 등록이 필수다.
광주 서구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8월 31일까지로 늘렸다. 대상은 소상공인과 유가민감업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2026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이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다면 반드시 별도로 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IBK기업은행이 운영하는 'IBK창공(創工)' 혁신 창업기업 모집에 광주에서는 **10개 사 내외**를 선발한다. 업력 **7년 미만** 기업이 대상이며, 오는 **5월 6일(수) 오후 2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실리콘밸리 진출을 준비하는 창업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1:1 전문가 자문 바우처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320달러**(정부 90% 지원)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9일**까지 구글폼으로 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결산법인에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도록 안내했다. 수출·석유화학·철강·건설업 법인은 납부기한이 7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며, 위택스(wetax.go.kr)에서 전자신고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통합 관리를 위한 체납관리단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5일까지이며,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활동한다.
광주 소재 가전·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원)과 판로개척(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