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우체국 국제물류비 최대 1,000만원 지원…6월 5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정사업본부가 수출 중소기업의 우체국 국제물류비를 최대 70%(기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에서 받으며, 선정 후 별도 지급 신청 없이 매월 자동 지급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정사업본부가 수출 중소기업의 우체국 국제물류비를 최대 70%(기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에서 받으며, 선정 후 별도 지급 신청 없이 매월 자동 지급된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15~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1:1 심층 상담과 음악·미술·스포츠 등 동아리 활동, 심리·정서 성장 프로그램, 진로·취업 특강을 받을 수 있다. 매달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온라인·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부(복권기금)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저소득층 학생 3,000명에게 매월 최대 35만원의 학업장려금과 멘토링·진로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금'을 신청받는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 또는 상담센터(1599-2290)에서 할 수 있다.
와이앤아처㈜가 광주·전남·전북 본사 업력 6년 미만 혁신·창업기업(법인) 8개사 내외를 선발해 기업진단부터 IR 피칭, 크라우드펀딩, 직접·연계투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7일(월)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사업공고 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소재 스타트업 바라이노베이션이 3D 프린팅과 사출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금형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오메트릭 인젝션 몰딩(GIM)' 기술을 통해 복잡한 형태의 정밀 부품을 빠르고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어 의료,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이 기대된다. 이 회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기반을 마련했다.
광주광역시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최대 5억원+α의 상금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학동이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을 위한 '마음놓고,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 휴업일에 지역 시설에서 역사 탐방 및 구강 건강 교육 등 종합 활동을 제공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챌린지' 뷰티·플랫폼 분야에서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PoC(기술실증) 자금과 함께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뱅크·토스 등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가 제공된다.
경상북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경북형 사회적경제 창업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본교육과 사업화 자금 최대 4000만원, 창업공간, 선배기업가 네트워킹을 지원하며, 오는 6월 14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성남시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의 해외규격인증 획득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