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가족돌봄청년 4257세대 전수조사 연 300만원 수당 지원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를 겪는 광주 시민이라면 소득 증빙 없이 햇반·라면 등 2만원 상당 먹거리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매주 화·목 오후 2~5시 선착순 30가구 운영, 1인 총 3회까지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내년 예산을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생활 불편 해소, 안전 사고 예방 등 구민을 위한 사업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광주 서구가 광주 최초의 공공 반려견놀이터를 풍암생활체육공원에 조성해 6월 30일부터 운영한다.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이 QR 인증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1일 광주시의회에서 '책 쓰는 문화도시 광주' 정책 토론회와 시민 공저서 '광주에 산다는 것' 출판기념회를 연다. 1부 토론회에서는 지역 서사 기록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2부에서는 시민 작가 15명이 참여한 출판기념회가 진행된다.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 사업을 5월 29일까지 공모한다. 주민이 직접 생활 불편 해소나 마을 발전 아이디어를 내면 심사와 주민 투표를 거쳐 실제 예산으로 편성된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받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6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북구가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계가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대학생에게 200만원, 고등학생에게 80만원을 지급하며, 이달 20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광산구 주민 누구나 생활 불편 해소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총 3억 5천만 원 규모로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