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아카데미, 백동근 변호사 생활법률 무료강의 30명 선착순
5월 시민아카데미 '나를 지키는 힘! 생활법률 이야기②'가 30명 선착순으로 무료 진행된다. 4월 22일부터 인터넷접수를 받는다.
5월 시민아카데미 '나를 지키는 힘! 생활법률 이야기②'가 30명 선착순으로 무료 진행된다. 4월 22일부터 인터넷접수를 받는다.
광산구가 출산부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수납정리 강좌를 연다. 오는 6월 17일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하며,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샬롬공동생활가정이 아동 생활지도를 담당할 보육사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이면 신입도 지원 가능하며, 5월 2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동구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 30곳을 선정해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연습공간 무료 대관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 당사자와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립생활 교육'을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연다. 선착순 3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전국 영세소상공인 가정 350가구에 가구당 20만원의 에너지 생활비를 현금으로 지원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북구 평생학습관이 2026년 생활의 지혜교실 무료 수강생을 모집한다. 5월 11일부터 5월 29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북구민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 동구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채용 최종 합격자 7명을 발표했다. 합격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과 뒷자리 생년월일만 공개됐다. 복지관은 채용에 응시한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북구가 2026년 5월 공휴일 생활폐기물 수거일정을 공지했다. 노동절(5.1.)과 석가탄신일 대체공휴일(5.20.)은 수거하지 않으며, 나머지 공휴일은 정상 수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