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인복지관, 광산구 더불어락 5월 1일·5일 휴관
광산구 더불어락노인복지관이 5월 1일(금) 근로자의날과 5월 5일(화) 어린이날에 휴관한다. 방문 전 일정을 꼭 확인해야 한다.
광산구 더불어락노인복지관이 5월 1일(금) 근로자의날과 5월 5일(화) 어린이날에 휴관한다. 방문 전 일정을 꼭 확인해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광주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신고 접수부터 상담·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복지플랫폼 내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 메뉴를 통해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피해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복잡했던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피해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조기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지적장애아동 거주시설 '백선바오로의집'이 만 6세~14세 지적장애 남아 입소자 1명을 충원 시까지 모집한다. 입소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이며 서비스지원종합조사점수 110점 이상이어야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가경정예산 시기를 악용한 소상공인 대상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전국 단위 예방 활동에 들어갔다. 소상공인은 정부를 사칭한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곧바로 1357 또는 1533-0100으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신청은 상시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생명의전화가 한화생명과 함께 청소년 자살예방 걷기 캠페인 ‘함께고워크’ 참가자를 선착순 3000명 모집한다. 전국 누구나 런데이 앱으로 신청해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고, 기부 참여자에게는 NFC 키링 등이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부(복권기금)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저소득층 학생 3,000명에게 매월 최대 35만원의 학업장려금과 멘토링·진로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금'을 신청받는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 또는 상담센터(1599-2290)에서 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최대 350만 원의 맞춤형 도전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접수는 상시로 진행되며 북구청년센터 ‘청춘이랑’ 전화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