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I 1인가구 전기 사용량 체크, 100명 선착순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인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맞춤 지원사업 '광주스럽다'를 진행한다. 먼저 전화(062-464-5805)로 문의한 뒤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알뜰폰 사용자는 1유형에서 제외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인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맞춤 지원사업 '광주스럽다'를 진행한다. 먼저 전화(062-464-5805)로 문의한 뒤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알뜰폰 사용자는 1유형에서 제외된다.
광주 소상공인은 정책금융 상담사가 사업장을 방문해 정책자금 12종을 설명하고 신청을 도와주는 '안심동행단 방문드림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신청 후 시니어 상담사가 일정을 조율한다.
광주 동구에 사는 60세 이상 주민이라면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기억력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062-608-3485)로 예약한 후 방문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 동구청이 2026년 지방세 체납관리단에서 활동할 기간제 근로자 5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며, 광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장애인거주시설 '미성의집'이 만 19~59세 지적장애인 1명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충원 시까지 상시 모집하며, 자리가 1명뿐이므로 빠른 문의가 필요하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꿈여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교재비 제외)이며, 저녁 급식과 하원 지도(도보·차량)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사이버도박 위험 신호를 알아차리는 보호자 교육을 6월 24일 수요일 zoom 온라인으로 무료 운영한다. 게임과 도박의 경계에서 부모가 어떻게 대응할지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장이 강의한다.
광주시가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3세에서 2세까지 넓혀 올해 약 9,000명의 아이에게 무료 발달검사·심화검사·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70-4849-0907)로 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탈취 신문고에 출범 한 달 만에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기술침해·영업비밀 침해 등 기술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고 조사·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에 사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전문 컨설턴트와 1:1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술기획, 세무·회계, 법률, 노무 등 12개 분야 중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