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북구 경력단절여성 통합돌봄 헬스케어 148시간 무료교육
광주 북구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을 소지한 경력단절여성 3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헬스케어 전문가 양성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 건강지원·정서지원·행정실무 등 148시간 이상 전문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며, 신청은 광주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062-266-85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을 소지한 경력단절여성 3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헬스케어 전문가 양성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 건강지원·정서지원·행정실무 등 148시간 이상 전문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며, 신청은 광주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062-266-85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광주 광산구가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들도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이 하계 사회복지 현장 실습생 **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5일까지** 이메일(hi1000@dcwf.or.kr)로 하며, 급여는 면접 후 결정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질주하라! 광주복지 2026년'을 주제로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강기정 광주시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민간 복지 현장과 행정·의회·교육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협의회는 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각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인애종합사회복지관이 2026년 하계 사회복지현장실습생 **6명**을 모집한다. 실습 기간은 **6월 26일~7월 24일(160시간)**이며, 서류는 **5월 22일까지** 이메일(inaebokji@hanmail.net)로 접수한다.
광주 북구 장애인거주시설 가교행복빌라에서 물리치료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며, 근무 기간은 약 15개월이다.
광주서구상무지역자활센터가 화이트세탁사업단에서 함께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합니다. 서류는 5월 28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세탁기능사 자격증이 필수입니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만 60세 이상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애 첫 치매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소재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귀일향기일굼터가 생산판매관리기사 1명을 공개 채용한다. 접수는 3월 13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4월 1일 채용 예정이다. 사회복지사나 사무행정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