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콘텐츠 창작자 지원, 웹툰·실감영상 팀 최대 2000만원
광주콘텐츠코리아랩이 웹툰, 웹애니, 실감영상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까지** e나라도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콘텐츠코리아랩이 웹툰, 웹애니, 실감영상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까지** e나라도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 소재 창업기업이 중견·중소기업과 협업해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업력 7년 이내 기업만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 기업 10곳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서류심사를 거쳐 28일 결과가 발표된다.
광주시가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창업 3년 이내 청년기업 14곳을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고도화 6사에는 1천만~2천만원, 엑셀러레이팅 8사에는 전문가 매칭과 데모데이가 제공되며 아이플렉스 광주 무상 입주와 ‘창업하여가’ 창업지원주택도 함께 운영된다.
경기도가 문화기술 콘텐츠 중소기업(법인사업자)에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개인사업자는 대상이 아닙니다.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을 융자해준다. 대상은 연매출 **1억4백만원 미만**, 업력 **7년 미만**이어야 하며,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신용점수 839점 이하 소상공인이라면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0~21일** 이틀간,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로 요일이 나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챌린지' 뷰티·플랫폼 분야에서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PoC(기술실증) 자금과 함께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뱅크·토스 등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가 제공된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