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 가꾸기 활동, 5월 29일 오전 9시30분
광주천을 깨끗이 가꾸는 환경 봉사 활동이 5월 29일 열린다. 시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으니 사전에 문의처(062-949-0943)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천을 깨끗이 가꾸는 환경 봉사 활동이 5월 29일 열린다. 시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으니 사전에 문의처(062-949-0943)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 북구가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5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북구청 광장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참여하면 자원봉사시간 4시간이 인정된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자기주도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팀별 운영비 20만 원과 멘토 지원, 봉사시간을 제공하며 오는 5월 6일까지 구글폼으로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제19회 구민상 수상후보자를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 지역경제·봉사·문화예술체육·효행·장한장애인 5개 부문에서 숨은 공로자를 시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다.
광주은행이 중복을 앞두고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4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삼계탕 400인분을 직접 배식하며 여름 건강을 챙겼다.
광주FC가 14일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대상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선수단이 직접 밥상을 차리고 정성을 담은 한 끼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구단의 모습을 보여줬다.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만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댄스, 밴드, 요리, 미술, 봉사, 기획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ilgok_youth)이나 홈페이지(ilgokycc.kr)로 문의하면 된다.
쌍촌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동아리 신규 회원을 모집합니다. 만 11세부터 24세까지 광주 서구 청소년이라면 2인 이상 팀을 꾸려 밴드·댄스·요리·봉사 등 원하는 활동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 청년기획단 ‘찐이’ 4기 30명을 모집한다. 만 19~39세 광주 활동 청년·대학생 대상으로, 사전활동 수당 1회 1만원과 축제기간 1일 실비 3만원, 자원봉사 인증·동구청장 표창이 함께 제공된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5월 17일(일)**까지 '떠돌이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14~19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9월까지 총 5회 활동 후 봉사시간과 간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