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마가루 긴급회수, 대장균 검출 3월 31일 제품 반품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 건강위생과가 청오건강이 제조한 ‘국산 무농약 원료 마가루’의 긴급회수를 알렸다. 자가품질검사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정부 의무회수에 들어갔으며, 제조일 2026년 3월 31일 제품 보유자는 회수영업자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 건강위생과가 청오건강이 제조한 ‘국산 무농약 원료 마가루’의 긴급회수를 알렸다. 자가품질검사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정부 의무회수에 들어갔으며, 제조일 2026년 3월 31일 제품 보유자는 회수영업자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영유아 돌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난임 지원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저소득층 산후조리비까지 단계별로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케어한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가 유포되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기 구매 사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문서에 담당자 휴대폰 번호가 적혀 있거나 'ATP 오염도 측정기 필수 구비' 문구가 있다면 100% 사기이니 즉시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광주광역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광주 지역 장기요양요원을 대상으로 2025년 2차 노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일정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6과정 수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사업자는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오는 26일부터 4월 10일까지 900가구를 대상으로 '2026 광주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삶의 만족도, 가족, 건강, 안전, 환경 등 8개 부문 39개 항목을 면접 방식으로 조사한다.
광주 북구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의료와 돌봄이 함께 필요한 주민을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상시 운영한다. 보건의료·장기요양·일상생활·주거 등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집에서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받는다.
광주 북구치매안심센터가 고령운전자 면허 갱신 시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다. 치매선별검사는 안심센터(무료, 예약) 또는 정신의료기관(본인부담)에서 받을 수 있고, 이미 치매·인지저하 등록자는 의사소견 진단서를 따로 발급받아야 한다.
광주 남구청이 식약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로 기기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례를 주의하라고 4일 안내했다. 공문서 수령 시 해당 부서에 전화로 사실 확인이 필요하며, 식약처는 특정 기기 구매를 영업자에게 강요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