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행복동구택시 본인부담 1천원·지원한도 1만8천원 확대
광주 동구가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원2동 자연마을 주민을 위한 '행복동구택시' 지원을 크게 늘린다. 오는 4월 1일부터 이용자 본인 부담금이 절반으로 줄고, 구의 지원 한도도 1회당 1만8천 원으로 인상된다.
광주 동구가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원2동 자연마을 주민을 위한 '행복동구택시' 지원을 크게 늘린다. 오는 4월 1일부터 이용자 본인 부담금이 절반으로 줄고, 구의 지원 한도도 1회당 1만8천 원으로 인상된다.
광주 동구 아카데미 제290회가 6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 무등산인문축제 주무대에서 열린다. 소설가 정용준의 강연 ‘나를 생각하는 생각’이 무료로 진행되며 평소와 다르게 토요일·야외에서 운영되니 일정을 확인할 것.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26년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독서 문화행사를 연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062-221-5574)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 북구가 6월 22일 저녁 하백어린이공원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한국 가곡·민요·가요 공연으로, 별도 신청 없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 동구문화센터와 남구 물빛근린공원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당신곁에'를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권역별 야외공연장에서 총 32회 무료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가까운 공연장을 찾으면 되며, 지역 예술단체 90% 이상이 참여해 국악·밴드·합창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인력 부족으로 5월 17일(일)부터 일요일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 평일과 토요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정상 운영 재개 시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6월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연다. 8일과 19일 두 차례 진행되며, 온라인(네이버 폼) 또는 전화(062-607-4314)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발송한 보도자료의 본문 링크가 404 오류 페이지로 연결되어 공고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기사화에 필요한 정보가 전혀 제공되지 않아 보도가 불가능한 상태다. 해당 기관에 정상적인 공고문 재발송을 요청할 필요가 있다.
광주 남구청이 6월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연다. 심폐소생술 이론·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전화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