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정신건강 무료검사, 남구복지센터 우울·스트레스 참여자 모집
광주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해 적절한 도움을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검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해 적절한 도움을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검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도쿄GBC가 의료기기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일 기술교류상담회 참가비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 마감은 **6월 10일**이며, 출장비와 통역비도 모두 무료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북구청이 5월 22일 북구행복어울림센터에서 청년고용정책 정보 행사 '싹알데이'를 연다. 김봉중 교수의 명사특강과 정책·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행사 마지막 추첨 이벤트도 준비됐다.
광주 서구가 5월부터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37종으로 늘리고 사전예약제를 새롭게 운영한다. 전화 한 통이면 관련 부서 담당자가 민원 절차와 서류를 미리 안내해준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설립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년간 136명의 당사자와 가족을 지원하며 사회적 연결을 돕고 있습니다. 상담·프로그램은 상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누리집(gjtory.kr)이나 전화(062-511-0522)로 문의하면 됩니다.
사단법인 광주장애예술인협회가 중증장애인(정신적 장애) 동료상담가 **1명**을 채용했다. 월 급여 **815,280원**에 성과수당 최대 **10만원**이 지급되며, 근무기간은 5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광산구가 만 19~64세 혈압·혈당·허리둘레 위험 요인 보유 주민·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스마트 활동량계 지급, 6개월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에 안 가도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으로 비대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4월 24일까지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2026년 지방세 체납관리단에서 활동할 기간제 근로자 5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며, 광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