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유초등교육과 행정실무사 기간제 근로자 채용 5월 20일 마감
광주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가 행정 업무를 맡을 기간제 근로자(행정실무사)를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5월 15일부터 20일 오전 11시까지이며,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가 행정 업무를 맡을 기간제 근로자(행정실무사)를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5월 15일부터 20일 오전 11시까지이며,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소유주·관리자를 대상으로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시공비는 자부담이다.
광주 서구문화센터가 문화의숲도서관에서 일요일에 근무할 단시간근로자(환경미화) 1명을 채용한다. 시급은 13,303원이며, 근무 기간은 6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다.
광주시가 2026년 개별공시지가를 전년 대비 1.7% 상승한 37만여 필지에 대해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4월 한 달간 비행훈련을 실시합니다. 특히 4월 13일부터 24일까지는 연합공중훈련(Freedom Flag)으로 평소보다 소음이 크게 증가하고 야간비행도 있어 주민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일반광장에 마련한 버스킹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문화예술 공연이 가능한 개인이나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라면 연중 전화 문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용 승인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자치구 중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 이해를 높이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QR 포스터를 부착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예방 행정에 나선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기탁받아 관리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문서들은 조선 후기 지방 사족(士族)의 생활과 사회 활동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개편사항 반영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이 7월 1일부터 2일까지 중단된다. 이 기간 자격증명 서류 발급을 제외한 복지업무 처리가 어려우므로, 복지서비스를 신청하려면 중단기간을 피해 방문하는 것이 좋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과 투명방음벽에 부딪혀 폐사하는 조류를 보호하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제공하며, 오는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