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 시소센터, 청소년 환경 프로그램 6월 선착순 모집
광주 서구청소년문화의집 시소센터가 6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환경 실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9~18세 청소년이 폐신발 화분 만들기(6/20)와 폐현수막 리사이클링(6/27)에 각 15명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청소년문화의집 시소센터가 6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환경 실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9~18세 청소년이 폐신발 화분 만들기(6/20)와 폐현수막 리사이클링(6/27)에 각 15명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뮤지션을 대상으로 게임사운드 크리에이터 5팀을 모집한다. 선정되면 5개월간 월 **100만원** 활동비와 전문가 멘토링, 시설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6월 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2026 일곡마을 청소년월드컵' 자원봉사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5월 22일(금) 일곡제1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축제에서 안전요원·부스보조 등 활동하며 점심식사와 간식 제공, 봉사시간도 지급받는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 '꿈지'가 14~19세 청소년 15명을 모아 디지털 작곡 프로그램 'YOUTH 공.작.소'를 연다. 신청은 6월 16일까지 구글폼·QR로 받고, 활동은 6월 20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한다.
수호천사문화봉사회가 19일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특별식을 대접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취약 계층 어르신 비율이 높은 남구 지역의 복지관을 통해 따뜻한 식사와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가 9세부터 18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연 최대 60만 원의 교육활동비를 직접 지급한다. 9~12세는 연 **40만 원**, 13~18세는 연 **60만 원**을 분기별로 제로페이 포인트로 받아 검정고시 준비, 도서 구입, 문화체험 등에 쓸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 기부금에 매칭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사전에 기업 기부약정서(300만원 이상)를 확보해야 한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 당근센터에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당근공작소'가 4월 1일 문을 열었다. 마크라메 걱정 인형, 병뚜껑 키링 등 3가지 체험이 준비돼 있으며, 단계별 설명서가 있어 처음도 쉽게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