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국 첫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시동 5대 분야 시민서비스
광주시와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로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나서며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교통안전·의료건강 등 5대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실증·확산할 계획이다.
광주시와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로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나서며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교통안전·의료건강 등 5대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실증·확산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문화 공간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표현반과 창의반으로 나뉘며, 오는 23일에는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는 특별 수업도 열린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북평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어반드로어, 무용, 바리스타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운영되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5월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PRE-명품 및 명품강소기업 대상 비R&D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오늘(4/14)까지 뽑는다. 시제품제작·마케팅·컨설팅·인증·상용화기술개발 등을 지원하며, 첨부 양식을 내려받아 즉시 접수해야 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하며,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총 14편을 선정해 2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목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손기술 공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재료비는 무료, 오는 5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오는 6월 3일까지 '손기술 공방 2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와 목기를 바탕으로 한 생활소품 제작 체험으로, 참가비는 2만원(재료비 무료)이다.
광주광역시 소재 공예 사업자·개인·학생이 참가할 수 있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광주광역시 예선' 작품 접수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6개 부문에서 25작품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대 300만원의 개발장려금이 지급된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국빈 방한한다. 이번 방한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유럽 국가 정상 방한이자, 프랑스 대통령으로서는 11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양국 정상은 정상회담을 통해 교역·투자, 첨단산업 협력부터 한반도 정세 등 글로벌 이슈까지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