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글 읽기 어려운 시민 화재·지진 체험 안전교육 무료 운영
광주시가 글을 읽고 쓰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재·지진·호우·생활안전 체험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문해교육기관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회, 기관당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광주시가 글을 읽고 쓰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재·지진·호우·생활안전 체험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문해교육기관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회, 기관당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족센터가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 15명을 대상으로 한식조리기능사 무료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방문 접수를 받으며, 교육은 6월 8일부터 시작된다.
광산구가 전통연희 '잡색극'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7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월 5일까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20명을 받는다.
광산구가 5월 무료 정보화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AI 활용, 파워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을 무료로 배울 수 있어요.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키오스크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본인 명의로만 신청 가능하다.
경상남도가 도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신청은 경상남도청에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가 마을기업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위한 무료 입문교육을 연다. 오는 5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6월 12~13일 이틀간 교육이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스마트폰 사진교육 수강생을 뽑아요. 4월 29일부터 행복나루노인복지관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하며, 기초·심화 총 15차시 과정이에요.
CJ나눔재단이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직업계고생에게 조리·식음서비스 직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CJ계열사 취업까지 연계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이며, 선착순 마감이 예상된다.
광주 남구청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6월 두 차례 교육을 연다. 6월 8일(월)과 6월 19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남구청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온라인(네이버 폼) 또는 전화(062-607-4314)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