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기업당 최대 2천만원 지원 마감 15일 15시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업력 4년 이상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에 4개사를 선정한다. 접수 기간이 내일(4월 15일) 오후 3시로 마감되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업력 4년 이상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에 4개사를 선정한다. 접수 기간이 내일(4월 15일) 오후 3시로 마감되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2026년 외식업 경영혁신 맞춤형 컨설팅 참여 업소 25개소를 동구청 위생과에서 모집한다. 동구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이 대상이며, 신청은 4월 2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위생과에서 받는다. 선정자는 5월 4일 개별 통보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 참여자를 다시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세부 혜택은 공고문과 제출서류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만 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하며,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부천시가 관내 문화콘텐츠 창업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500만원의 개발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7년 미만의 콘텐츠 분야 법인사업자만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장애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행사는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레네공동생활가정에서 열린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려운 고립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생활쿠폰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미용실, 카페 등 7개소로 늘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도 높였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4월 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 및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서비스 등 4개 사회서비스 바우처를 수시로 모집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