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업 아이디어 공모, 남구 예비·초기 창업자 1,000만원 지원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선정된 6개 팀에 각 1,000만원(남구 500만원+광주대 마케팅지원 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선정된 6개 팀에 각 1,000만원(남구 500만원+광주대 마케팅지원 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서구청이 외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기반 테이블오더와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무상 지원하는 실증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매장 내 테이블 5~25개, 월 매출 1,500만원 이상인 업소가 대상이며, 선착순 20곳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 성장을 도울 전문가 풀(Pool)인 '도약성장 지원단(Quantum Masters)'을 공개 모집한다. 창업·경영, 마케팅, 해외시장, R&D, DX·AX 등 5개 분야에서 경력 10년 이상 또는 전문 자격을 갖춘 전문가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수시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중앙로160번길 9-11 일원에 입점하려는 식음료(F&B) 창업 개인·팀에게 팀별 최대 4천만원 이내(자부담 10% 이상 필수)를 지원한다. 인테리어·간판·홍보물·마케팅 비용으로 쓸 수 있으며, 신청은 2026년 6월 25일(목) 오후 5시까지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북구가 수출 실적 2000만 불 이하 중소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물류비·마케팅 등 5개 분야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600만원 한도로 바우처를 지급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5일까지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4월 17일(금) 오후 2시 본부 대강당에서 '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연다. 세무조사 유예·수출마케팅 우대 등 실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증 준비를 위해, 광주·전남 기업·기관 담당자라면 4월 16일(수) 오후 3시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하노이 IT지원센터에 입주할 국내 ICT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 월 **31만5천원**부터 2~3인실 사무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회계·노무·마케팅 컨설팅과 현지 전시회 참가 기회도 지원받는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20일 오후 11시**까지 이메일(js96@nipa.kr)로 접수한다.
G마켓이 2026년 상생페스티벌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최대 300만원 상당의 광고성 e머니와 할인쿠폰·교육 혜택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31일까지며, G마켓 파트너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G마켓이 소상공인을 위한 '2026년 상생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 우수 수상자에게 최대 300만원 상당의 광고성 e머니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