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산품 소상공인 IP출원 지원금 4,050만원 6월 10일 17시까지
광주지식재산센터가 지역 특산품 생산·가공단체와 소상공인 공동체를 대상으로 공동상표·공동디자인 등 10건 이상의 IP출원과 브랜드 개발전략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4,050만원(지원금 기준 3,240만원) 이내, 과업기간 120일이며 신청은 2026년 6월 10일(수) 17시까지다.
광주지식재산센터가 지역 특산품 생산·가공단체와 소상공인 공동체를 대상으로 공동상표·공동디자인 등 10건 이상의 IP출원과 브랜드 개발전략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4,050만원(지원금 기준 3,240만원) 이내, 과업기간 120일이며 신청은 2026년 6월 10일(수) 17시까지다.
대전시가 창업 7년 이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시제품 제작·디자인 개발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업당 최대 6,000만원(기술이전비 2,500만원+컨설팅 1,000만원+시제품 2,50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7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DIPS 시스템으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인쇄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이며, 지원금은 기업에 직접 지급하지 않고 전시주최사에 사업비를 대납하는 간접지원 방식이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2026년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임시 상징물(CI) 디자인을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으로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광주시·전남도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할 수 있으며, 총상금은 700만원이다.
광주광역시 소재 공예 사업자·개인·학생이 참가할 수 있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광주광역시 예선' 작품 접수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6개 부문에서 25작품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대 300만원의 개발장려금이 지급된다.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AX·사진편집·입찰 3개 교육과정을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 과정별 15명 내외 선착순 모집이며, 인쇄소공인(10인 미만)과 출판업 종사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6일 오후 1시 프로그램실 4에서 무료 패브릭 아트 원데이클래스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완성한 에코백은 가져갈 수 있다.
광주 소재 인쇄·제조·출판업 소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업체당 4시간 이내 1:1 맞춤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12일부터 8월31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광주광역시 소재 소공인(제조·인쇄 등)은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270만원(90%) 지원받을 수 있다. 추가모집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며, 자부담 10%(부가세 별도)가 필요하다.
전남테크노파크가 도내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전남 IP창업Zone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비 전액 무료이며,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지식재산(IP) 권리화와 사업화 과정을 집중 교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