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학관 무료 문학체험 6개, 설화기행·웹소설 창작 모집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무료 문학 프로그램 6개를 운영한다. 초등 설화기행과 청소년 창작 워크숍은 6월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무료 문학 프로그램 6개를 운영한다. 초등 설화기행과 청소년 창작 워크숍은 6월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이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놀이 프로그램 '모여라 동화책 친구들' 2기를 운영한다. 5월 6일부터 7월 1일까지 주 1회(총 8회) 진행되며, 재료비는 **37,500원**이다.
광주 남구가 제13회 북 페스티벌을 기념해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8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전국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올해의 책 3권 중 1권을 읽고 응모할 수 있으며, 부문별 최우수에게는 문화상품권 10만원이 주어집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증심사지구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편백숲에서 명상, 시 낭독, 침묵독서 등을 즐기는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푸른길도서관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북크닉(BOOK+PICNIC)' 프로그램 참여 가족 8팀을 모집한다. 피크닉 가방, 돗자리, 장난감, 책 2권이 포함된 키트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를 무료로 운영하며 6월 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청소년·성인이 그림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직접 만드는 창작 체험으로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남구청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공원과 도서관에 설치된 QR코드 안내판을 스캔하면 오디오북 60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별도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시각장애인·저시력자 등 독서 소외계층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서빛마루도서관이 오는 5월 27일 오전 10시 '문화가 있는 날' 특별 프로그램 '함께 읽는 시, 힐링원예'를 연다. 시를 감상하고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직접 만드는 이번 강좌는 성인 대상으로 선착순 20명 모집, 재료비 8,000원이며 전화(062-350-4641)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5월 한 달간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빌려주는 '북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