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침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서울시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폐쇄하고 운영법인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돌봄시설 확충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
서울시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폐쇄하고 운영법인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돌봄시설 확충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
광주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기록관 7층 강당에서 5·18 기록사진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학술세미나를 연다. 프랑스 귀스타프 에펠대학 교수 등 국내외 연구자 4명이 발제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구성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10명 내외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이 ㈜한글과컴퓨터(한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공공기관 간행물 등이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 PDF로 처음부터 제작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한컴은 오는 4분기 '한글 2024'에 접근성 지원 기능을 탑재해 배포할 예정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아시아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 64편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 'ACC 필름앤비디오-아시아의 장치들'을 연다. 한국 최초 여성 실험영화 집단을 이끈 한옥희 감독의 50년간 미공개작 '세 개의 거울'이 복원을 거쳐 시민에게 처음 공개된다.
5·18 46주년 기념행사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광주 금남로·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시민축제로 열린다. '민주의 밤'이 새롭게 신설되고, 전야제는 마당극 형식으로 꾸려지며 민주평화대행진·시민난장·민주버스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협동조합 조합원을 대상으로 '2026 제2회 쿱보따리 수기 공모전'을 연다. 대상 100만원 등 총 290만원의 시상금이 걸려 있으며,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시 5·18민주화운동 교육관이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기 위한 국회 청원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청원은 **2025년 5월 21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국회 누리집을 통해 동참할 수 있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의제 제안 공모를 시작했다.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모두의 국민통합' 플랫폼(cohesion.or.kr)에서 온라인으로 제안하면 된다.
청년재단이 ‘2026 청년연구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19~34세 청년 누구나 고용·주거·금융·지역정착 등 자유 주제로 연구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고, 시상금 총 200만원에 참여자 100명에게는 기프티콘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