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지작은도서관 '그림책으로 이해하는 아이와 나'…부모 25명 선착순
광주 남구 양지작은도서관이 '2026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이해하는 아이와 나'로 부모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그림책으로 양육 경험을 돌아보는 인문학 강좌로, 7월 22일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총 5회 열리며 전화(062-673-1919)로 신청한다.
광주 남구 양지작은도서관이 '2026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이해하는 아이와 나'로 부모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그림책으로 양육 경험을 돌아보는 인문학 강좌로, 7월 22일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총 5회 열리며 전화(062-673-1919)로 신청한다.
푸른길도서관이 가족 대상 '북크닉(BOOK+PICNIC)' 3차 신청을 오늘(5월 14일) 12시까지 받는다. 피크닉 가방·돗자리·책2권·장난감을 무료로 빌려주며, 현재 8팀 중 2팀만 신청했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오전·오후 각 2명)에 함께할 성인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3시간 활동 시 실비 1만원과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이 인정된다.
푸른길도서관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북크닉(BOOK+PICNIC)' 프로그램 참여 가족 8팀을 모집한다. 피크닉 가방, 돗자리, 장난감, 책 2권이 포함된 키트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인력 부족으로 5월 17일(일)부터 일요일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 평일과 토요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정상 운영 재개 시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대촌동과 남구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1차례 운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운영을 도울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1일 3시간 활동 시 1만원 실비를 지급하고 1365 자원봉사포털에도 실적을 등록해준다.
광주 남구청이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을 기념해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열고 2026년 6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작품을 받는다. 전국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부문별 최우수에게는 10만원 문화상품권이 주어진다.
광주 남구가 제13회 북 페스티벌을 맞아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6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전국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부문별 최우수상 10만원 등 상금이 문화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광주광역시가 배달·대리운전·택배·방문서비스 기사를 위한 무료 쉼터를 광주 전역에 37곳 운영하고 있다. 생수·휴대폰 충전·와이파이·냉난방·화장실을 갖췄고, 신청 없이 가까운 곳을 바로 들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