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영화 상영회 6월 8일 북구, 선착순 100명 무료
광주 북구가 오는 6월 8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환경영화 '자전거로 만드는 도시' 상영회를 연다. 선착순 100명 무료 참석 가능하며, 관람 후 전문가 토론회도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오는 6월 8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환경영화 '자전거로 만드는 도시' 상영회를 연다. 선착순 100명 무료 참석 가능하며, 관람 후 전문가 토론회도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식품접객업·종합소매업 등 매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인가게' 신청을 상시 받는다. 지정되면 소상공인 정책자금 우대금리 0.1%p와 현판·홍보, 다회용기 보급 우선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평두메습지에서 열리는 '시민과학 생태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1차 접수는 4월 2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30명이며,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에 6개월 이상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를 가졌다면, 조기폐차 보조금이나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을 올해까지만 받을 수 있어요. 선착순이라 사업비가 떨어지면 바로 끝나니,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에 전화해 내 차가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광주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이 실내공기질 측정·진단·개선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15일부터 28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주행거리를 줄인 차량 소유주에게 최대 1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모집을 진행한다. 4월 10일까지 선착순 1,309대를 모집하며,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만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가 2030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하고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 용도지역 33개소, 용도지구 126개소, 도시계획시설 25개소 등 변경 내용을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해야 한다.
광주 북구 평두메습지(람사르습지)에서 시민과학 생태학교 2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5월 16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5월 6일 오전 9시부터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30명을 접수합니다.
광주광역시가 쌀값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농가를 위해 총 18억원 규모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