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중소기업·소상공인 성장사다리 지원, 기업당 최대 5,000만원 5월 8일
광주광역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에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RMS 온라인 시스템으로 받으며, 성장성·잠재력 평가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에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RMS 온라인 시스템으로 받으며, 성장성·잠재력 평가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한국산업은행이 광주·전남·전북 서남권의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15곳을 선발해 직접투자와 맞춤형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법인만 지원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스마트제조 분야 인턴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1명당 월 최대 200만원의 인턴십 수당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6월 12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원클릭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기업과 디자인전문기업을 대상으로 GD·Red Dot·iF·IDEA·PINUP·CES 등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 출품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2026 광주산업화디자인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며, 선착순 조기 마감이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26개를 묶어 통합 공고했다. 총 1조 3,410억 원 규모로, 기존 사업 규모를 키우고 신규 사업 5개를 추가했다.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광주시가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창업 3년 이내 청년기업 14곳을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고도화 6사에는 1천만~2천만원, 엑셀러레이팅 8사에는 전문가 매칭과 데모데이가 제공되며 아이플렉스 광주 무상 입주와 ‘창업하여가’ 창업지원주택도 함께 운영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로봇분야 예비창업자와 3년 미만 초기 기업, 재창업자를 위해 사무공간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가 오는 5월 20일까지 2026년 추계(27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할 패션브랜드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과 소공인(개인사업자)이며, 패션쇼 또는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