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조선대 평생교육원 강사 모집, 5월 13일까지 1차시 30만원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글로컬 연계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학사학위와 3년 이상 강의경력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지원자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이나 방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글로컬 연계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학사학위와 3년 이상 강의경력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지원자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이나 방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산구가 전통연희 '잡색극'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7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월 5일까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20명을 받는다.
광주 시민과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인공지능(AI)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차례 광주AI교육원에서 선착순 온라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운영 방식이 개편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6월 토요일마다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2019~2022년생(만 4~7세) 자녀를 대상으로 선착순 10명을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폰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AI 기초 과정으로, 자세한 일정과 신청은 복지관에 문의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6월 13일과 20일 '공원으로 간 민주시민' 민주시민교육을 연다. 5·18 역사 현장을 도슨트와 함께 둘러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대표 나눔 브랜드 '천원국시'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슬로우에이징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7일부터 7월까지 13주간 건강교육과 신체활동, 사전·사후 건강측정을 연계해 운영한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19~2022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6월 토요일 한글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명 접수하며, 무료다.
광주 서구가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발자국 세계일주'를 연다. 7월 20일 오전 9시부터 8월 12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치평동 주민 50% 우선 선발, 정원 1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산구가 100개 마을복지관에서 체조·공예·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가까운 마을복지관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더불어락노인복지관(062-960-3897)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