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월 최대 90만원 지원 22일까지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대회 참여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총 80개사를 선발해 투자유치 교육·멘토링·IR대회 참가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강원지식재산센터가 도내 소상공인의 브랜드·디자인 개발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상표·디자인 출원과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수문초등학교가 교원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기초학력전담강사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22일 오전 12시까지 학교 교무실 방문 제출만 가능하며, 근무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264명**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26일**부터 정원 소진 시까지 방문·팩스·앱·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1인 1강좌 원칙이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광산구에서 중·장년을 위한 무료 그림일기 프로그램 '달팽이학교'가 열린다. **4월 21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5월부터 11월까지 총 **13회** 운영된다.
환경기술·제품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이라면 홍보 동영상 제작과 APEC-VC 홈페이지 업체 소개 페이지 개설·홍보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13일부터 29일까지이며, 이메일(cometrue@keiti.re.kr)로만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최대 350만 원의 맞춤형 도전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접수는 상시로 진행되며 북구청년센터 ‘청춘이랑’ 전화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저신용·금융취약계층이 매달 3만원 이상 저축하면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봄 우체국 공익적금'이 시행됐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재는 마감됐지만 내년을 대비해 조건과 혜택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